결혼하고 일할때까진 괜찮았는데

결혼하고 일할때까진 친구들과도 연락하고

소소하게 연락주고받는 지인들도 많았는데

애낳고 키우는동안은 뭐가 바쁜지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연락하는 사람이 없네요

그냥 연락하면 연락이야하겠지만

마음터놓고 지낼수 있는 친구나 지인이 이제는 없네요

 

저부터 잘 연락하고 그래야하는데 그걸 못했더니

이제 근근히 연락오는것마저 없어서

지금생활도 만족하지만 가끔 내가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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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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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저는 어렸을때도.... 늘 한두명만 연락하고 지내는???
    그래서 제 자신이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나 생각도 들더라구요...
    지금은 이게 익숙해져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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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맘
      작성자
      저도 이젠 이게 익숙한데 한번씩 문득 드는 생각에요
      그냥 이대로 괜찮나 싶기도하고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