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맘
저랑 비슷하시네요 ㅠㅠ 저도 낯을 엄~~~청 가려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거든요ㅠ 가끔 이상한 말 튀어나오고 ㅋㅋ 계속 만남을 유지하면서 좀 편해지면 자연스러운 만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싶은데 낯가려서 말을 못해요 말 걸어줘도 어버버 대답하고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게 고민입니다. 낯가리지않고 당당하게 할 말하고 사람들니랑 두루두루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회성이 떨어지고 외딴 섬이 된 것 같아요 해결방안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