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친목 활동

뒤늦게 생긴 취미생활이 있어 동호회에 가입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열심히 모임도 나가려고 하고 있고, 까페 활동도 시간되는대로 열심히 하려 하지요.

동호회다 보니, 아무래도 친목 자리가 있을 수 있고, 이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거나 시간에 맞춘 출석체크 등 강제성이 너무 강하고 친목 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취미생활 관련해서는 도움이 많이 되어 계속 활동중 이지만, 이러한 점들이 동호회 활동에 약간 거부감을 갖게 하네요.

이곳 저곳 활동하는 성격이 아니라 다른 곳을 찾는 것이 신중하게 되어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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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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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동호회라는게 마음이 맞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어울리는 자리인데 강제성을 가진 모임이라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