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오늘 마트가려고 

애기띠하고 엘베타려는데

윗집 아주머니를

엘베에서 마주쳣어용

어디가냐부터 시작해서

마트 갔다가 와서 차한잔 하러 올러오라고~

친절하셔서 넘 감사한데 ㅋㅋㅋ

갑작스러운 방문요청에

아네네~ 겨우 대답하고 마트갔어요..

저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걸까용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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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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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키로로
    어느정도 친해지고 초대할텐데 너무 훅 들어오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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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갑작스러운 방문요청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