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주변에 그런친구 있으신가요?

 

본인 힘들거나 심심할때만 연락하는 친구요.. 

 

제 친구중에 한명이 친구가 어느순간 부터 힘들거나 심심할때 전화해서 혼자 막 말하다가 끊어요..

 

예전부터 불평을 좀 하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더 심해지더라구요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에서 끊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친구 전화를 무시 할 수도 없는거 같아요

 

한번씩 만나서 밥 먹고 차한잔 하게 되면 

 

 또 본인 힘든애기랑 불평 불만만 이야기 하다가 피곤하다고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만난 그날은 기분이 좀 안 좋더라구요.

 

친구들 만나서 꼭 좋은애기만 할 수는 없지만 본인 한풀이 하러 잠시 나온느낌도 들고 힘들었네요

 

그렇다고 오래되었는데 끊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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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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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ddlepark
    그분이 친구분이 엄청 편한가 봅니다 불편하다면 불평도 할수가 없죠 그래도 좀 심하다 싶으면 우리 좋은 이야기 하자 해보세요 ㅠ안 좋은 이야기는 정신건강에 헤로우니 좋은 생각을 가지자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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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으늬
      작성자
      몇번 애기 했지만 그때 뿐인거 같아요... 그래서 많이 고민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