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와서인가요 만사가 짜증나고 ..특히 남편이요. 혼자이고 싶을때가 많네요 사람들은 저보고 외향적이라고 하지만, 전 사람들앞에선 활발한 척 하지만, 집에와서는 말 많이 한걸 후회하고 혼자집에 가만히 있고 싶은 경우가 많아요. 회사에서도 얼른 퇴사하고 싶구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