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할 말이

친구들이랑 할 말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제 일상이 단조로운 편이기도 하고..

예전에는 힘든 일 짜증나는 사람 있으면 바로바로 털어놓곤 했는데 요즘은 듣는 사람 피곤하겠다 싶어서 자제하고 있어요.

각자 진로 분야도 달라지고..

예전엔 무슨 말을 그렇게 쉼없이 했더라 싶어지네요😂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데 신경이 쓰여요.

여러분들은 친구들 만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대화를 하시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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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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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미섭
    그래서 그냥 들어주는 편이에요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야 할 말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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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뻥튀기
    서로에 대해 아는게 많아지면
    할말이 줄어들기 마련이죠. 그래도 그만큼 편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