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유지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친한 친구들도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요. 싸워서 멀어진다고 하기보다는 각자의 삶에 충실하다보니 친구 챙기기가 조금 힘들어지는 것 같은 느낌? 그러다보니 연락을 해도 너무 오래만에 연락하는 것 같아서 머슥, 미안한 기분이 앞서네요. 어떻게 하면 잘 챙길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관계유지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걸어보자
    진짜 친했던 친구들도 사는곳의 거리가 멀어지니 연락도 뜸해지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씩 톡보내면서 안부도 물어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카멜리아
    그러게요 참 시절인연우 시절인연이고.
    전 소중한친구는 서운한게있어도 좀 참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수컷삼색고양이
    맞아요
    삶에 치여 살다보니 연락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어쩌다 연락 해보려해도 괘스레 미안해 지기도 하구요
  • 프로필 이미지
    김지희
    사실 사는 환경이 달라지면 관계 유지하는게 쉽지 않죠
    먼저 용기내서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