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비슷하니까요 나이가 들면 점점 나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의 성격이라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별 효과가 없어요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발표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발표하는거 너무너무 힘들어요
늘 같이 노는 친구들 언니오빠들 앞에서라도 발표하는 순간이 되면 목소리가 ㄷㄷㄷ 떨려요
그게 너무 부크러워서 더 떨리고ㅠㅠ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 발표 잘하는거 정말 부러워요
왜 나는 별거 아닌걸 이렇게 힘들어 하는건지 ㅠㅠ
계속 경험하다보면 괜찮어 진다는데
그 경험 자체를 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