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깜빡 의사소통 장애.. ㅜㅜ

제가 수다떠는 걸 아주 좋아하는데요.

들어주는 역할보단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열심히 얘기를 하다보면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는지,

왜 이 이야기를 시작했는지 잊어버려요. ㅜㅜ

그러면 상대에게 부끄럽고..

생각보단 말만 많은 것 같은 것이..

말을 좀 줄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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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까먹어도 거기서부터 다시 들어줄 수 있는 부끄러워 하지 않는 친구랑 수다를 하세요. ㅎㅎ 저는 특정 친구에게만 수다를 많이 떠는데 말하다 까먹어도 이해해주던데요? 익명이라 아쉽네요. 저 열심히 들어주는것 잘할 수 있는데 ^^ 
    • 익명2
      작성자
      이게 괜히 남편에게도 부끄러운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