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까먹어도 거기서부터 다시 들어줄 수 있는 부끄러워 하지 않는 친구랑 수다를 하세요. ㅎㅎ 저는 특정 친구에게만 수다를 많이 떠는데 말하다 까먹어도 이해해주던데요? 익명이라 아쉽네요. 저 열심히 들어주는것 잘할 수 있는데 ^^
제가 수다떠는 걸 아주 좋아하는데요.
들어주는 역할보단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열심히 얘기를 하다보면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는지,
왜 이 이야기를 시작했는지 잊어버려요. ㅜㅜ
그러면 상대에게 부끄럽고..
생각보단 말만 많은 것 같은 것이..
말을 좀 줄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