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장애 -나이가 들면서-

나름, 의사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잘 전달할줄 알고, 남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는 태도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도 그렇고, 타인도 대화가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인가? 의사소통에 약간의 문제들이 발생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워낙 의사소통이 잘 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의사소통의 문제가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이현상이 장애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의사소통이 문제가 되지 않게,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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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많아졌어요. 나이도 많아지고 별별 다양하게 아는 사람도 많아지고 아는 것도 보는 것도 많아졌어요. 소통 문제가 많아지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문제해결도 크게 느게 느껴지는 것도 세월탓인가 봅니다. 서글프죠? 그래서 눈물도 많아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