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집과의사소통장애

대부분의 많은 주부들이겪는 시갓집특히 여자의적은 여자라고 시어머니랑 소통이잘되지않는다 남은남이맞는것같다 자기자식이약속이있다면 시갓집행사에빠져도되고 며느리는 그어떤약속도 시갓집행사에 빠지면안된다는불편한 어투들 자기식구인 아들이더 자기집행사에 참석해야하지않냐고 말해도 어리석은대답만돌아온다 그건아니지라는 밑도끝도없는 이유 정말 소통안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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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모든 시어머니가 다 그러진 않아요. 물론 사람인지라 속으로 그런 생각은 많이 하겟지만 겉으로 다 드러내진않죠. 좋은게 좋은거라고~ 힘드시겟어요 ㅠㅠ 나중에 시어머니 되시면 며느리한테는 무한 자유를 주세요 ^^
  • 익명2
    서로 바라보는 각도가 달라 같은 한국말을 써도 이해가 안되는 물과 기름의 관계죠 . 
    내 아들딸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시집식구가 이해될수는 없어요.
    내도 사위와 며느리가 들어오면 또 오랜 시간동안 서로 맞춰갈 생각에 .. 또 오랜 시간이 걸리겠구나 .. 합니다.
    평생 그리그리 살아가는 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