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낯선분들을 마주하게되는 순간에 좀 병적으로 어색한걸 너무 싫기도하고 그 당시에 어색한 기류가 너무 참기 힘들어 말을 먼저 걸다가 말 실수를 하게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반에 첫인상으로 인상이 결정되는 순간에 어버버하는 말 실수 때문에 실수하는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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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맞아요 첫인상이 중요하닠가
처음에 말 실수 안하려고 하다가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익명2
저도 침묵을 못참는 성격이라 잘모르는사람이랑 같이 있는 상황이 싫습니다 그래도 답답하면 니가 말해라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으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