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공감합니다 할 말을 메모해서 차분히 말씀해 보세요 감정을 누그러 뜨리고 숨을 세번 쉬어 보시기도 해 보세요.전 많이 도움됐어요
제 의사소통장애는 왜 자꾸 서운한 감정이 생기면 자꾸 울컥해지고 억울한 마음에 제대로 말을 못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논리적으로 말을 하지 못하고 부르르 떨리기만 하네요. 감정을 추수리고 말일 잇고 싶어도 그게 잘 안되요. 그러니 상대방은 하던 이야기를 중단하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며 정리를 해버리네요. 아. 답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