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입에서만맴도는 단어

 

50대가되니 건망증이 너무심해져서

별것도아닌 단어가 입밖으로 나오질않네요 

"그거있잖아" "그거그거"

서로 이러고있어요

근데 또 우리끼리는 알아들어요 ㅋ

"그래 그거 있어 알아알아~"

우리끼리는 알아듣지만 

다른나이대 사람들은 이해못하는상황

남들과 대화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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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알아 들어주는 이가 있다는건 좋은거 같아요. 
    그거 있잖아~ 뭐? -- 안통한 사람이 있으면 정말 답답해요.  
    • 익명2
      작성자
      맞아요ㅎ
      그래서 우리아이들이 저랑 대화길게안하나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