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의 불편함에 대해서

저는 회사에서 서두를 막 장황하게 말하는 것보다는 압축해서 요약해서 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근데 잘 못알듣는 직원들을 대할 때마다

차근차근 상황을 말해야하는 상황에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저 사람이 왜 이해를 못해서

내가 이렇게까지 표현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저를 되돌아보지만 불편한 건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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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요약해서 말해주시면  간단하고 좋은데 
    그걸 모르는 직원들은 1부터 10까지 하나 하나 다 말해줘야 하드라구요. 
    • 익명2
      작성자
      정확히는 모른다라는 개념보다는
      잘 못알아듣는, 이해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일 때
      답답한데, 제가 이해해야하는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