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들은 답이 없어요

같이 일하는분이 저보다 12살이나 어린데

선배라는 이유로 꼰대짓을 너무해요.

반말 기본이고 이름도 막불러요..

친해서 그렇다고하기에는 친분이 약한데

여기가 군대도 아니고 원..

어린애가 왜그럴까 싶기도 하고

의사소통이 안되니 너무 괴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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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꼰대가 되지말자고 노력하고 있어요
  • 익명2
    어느집딸인지 삭아지가없네요
    이케말하는 저도 꼰대이긴하지만
    기분나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