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원래 관심분야가 아니면 그럴수밖에 없을것같아요 ~ 인원이 많으면 더군다나 저도 말을 잘 못해요
가끔 지인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때가 있어요. 이야기 하는 사람의 정확한 말의 의미를 모르겠어서 의사소통 장애가 오는 경우가 생기네요.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제가 관심없는 분야에 대한 말이 나오면 잠깐 딴생각을 한다던가요. 5명이상의 사람들을 만나면 더 그러는거 같아요. 주제가 확 확 바뀌기도 하고요. 말을 하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듣기를 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