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이성보다 앞설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남의 실수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일이 생겨요 팩트만 비판하면 되는데 태도까지 비난하는 일도 있고요 뒤늦게 후회만 커집니다 고치려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