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상사와

직장내 상사와 이야기를 할때마다 의사소통이 어려워요.결혼도 안한 노총각인데 직원들을 전혀이해못하고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일도 두번.세번 거치게하고,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몇번이고 말을했지만 남의 말을 들을려고 하지않아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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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답답하시겠어요.
    상사분이 고집이 세신가봐요. 그런분들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