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할때 짜증이 살살

신랑과 대화를 할때 제가 무슨말을 하면

가끔 못알아 들어요

오래 같이 살아 잘 알텐데도  답답할때가 있어서  의사소통장애 주제를 보고 올려야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저도 신랑의 생각을 다알순없지만 사소한것도 기억못하고 딴소리할때는 말이 이쁘게 안나와요.

자상하고 좋은사람인데 의사소통이 더 좋으면 더할나위 없겠어요. 

대화를 많이하고 소통하고 이야기에 서로 잘 귀기울이며 잘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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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대답은 잘하시지요? 제남편은 못들었다고 하는데 대답을 아주 몇번 소리쳐야 하는데...그때 마다 때려주고 싶어요.
  • 익명2
    부부간의 대화가 잘 통하면 천생연분이죠뭐 ^^
    힘든것같아요 그런부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