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장애[의사소통마다 걱정하는 것]

저는 사람들과 의사소통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제가 말하고 나서 혹시 그 사람에게 안 좋게 들리는 부분이 없었을까 걱정하는 것이에요. 처음 만난 사람들과 소통할 때도, 친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도 극도로 걱정하는 부분이 실수할까봐예요. 그래도 어색함 없이 말은 잘하지만 실수로 잘 못 얘기할까 걱정하는 것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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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이런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인 것 같기도 한데요
    가끔은 진지하게 한번 물어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말하는 도중 뭐 실수한 거는 없니?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