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과대화가 조심스러워요

성인이된 자식들과 의사소통이  어렵네요

어렸을땐   말을잘들어 대화가 잘  통했는데  성인이

된후로는  자식이 어렵다는 생각이드네요  

대화도  속시원히  말도못하고 행동도 막 못하겠고요

대화를 하다보면  의사소통이 안되고  자기들만의  주장이  강해져서  서로불편하게 되는것같아요

한집에서  살다보니  불편한관계가  싫어  말을  더  안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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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정말 백 프로 공감입니다
    자식이 크면 상전이라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말할 때도 눈치 보이고 ㅠㅠ
  • 익명2
    성인이 되면 서로 존중해줘야하겠죠. 그래도 같이 부딪히는게 미운 정도 들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