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의 의사 소통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특히 아버지는 너무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을 지녀서 그러신지 본인 생각에 반대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벌컥 소리부터 지르시는 통에 제대로 된 대화 자체가 힘듭니다.

아버지의 입장이 이해는 가는데요.

80 이 넘은 지금도 여전하셔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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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와 동생은 속상하다고 얘기해요. 아버지가 나이드신게 느껴져서. 기가 죽으신것 같아서요.
    대화가 힘드셨던 아버지가 소리 지를  타이밍에 가끔 가만히 계실때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