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나이가 들면서 자기 생각이 뚜렷해지 어서 그러는데 아무래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익숙하게 듣다 보면 생각도 변할 수 있어요
의사소통이 힘들다 어렵다는 문제는 아닌데요직업이 가르치는 직업이라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남의 말을 잘 안듣고 내말만 하려하네요
요즘들어 내가 그러는 경우가 많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경청이 중요한데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변화하는 요즘 세상에 적응하며 소통하며 살 수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