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뭔가를 말하는게 잘 안나왔습니다. 무리하게 말하려고 하면 조절을 못한다는지, 아니면 혀짧은 소리를 내면서 말의 발음이 잘 안됬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건 말더듬증이라는 말을 할때마다 말이 떨려서 더듬는 것좀 고치고 싶습니다. 이것도 의사소통 장애가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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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저는 눈물부터 나는 사람이에요. 마음속 말을 하려고 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 진심을 꺼낸적이 거의 없는듯 해요. 우는것보단 떨리는게 낫죠? 힘내세요.
익명2
혀바닥이이 짥은지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더듬을때가 있어서 남들앞에서 말을 잘못해요 저도 고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