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앞에 서면 작아지는 나

일대일로 말을 하거나 대화를 나누면 떨리는게 없는데다인이 있을때는 가슴이 떨려서 잘 이야기를 못하겠어요. 내 의견을 전달하는것도 힘들어요. 얼굴은 빨개지고 목소리는 작아져요. 이런거 너무 힘들고 많은 대중앞에서도 떨지않고 잘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당당하게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저는 왜 이렇게 담대하지 못한건지...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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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네요. 
    그래서 말하는 것보다 들어보는걸 더 잘하는데 저도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