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누구나 그런부분이 있는것같아요 아무리 가까운아이라노 타인이니 내마음같지 않은것같아요 나에게 집중하는게 중요할것같아요
저는 좀 소심한 편이라서 원래도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 해요.
어느 모임에서든 신입이라고 자기소개할 때 너무 떨리고 더듬거려서 발표 같은 것도 잘 못 해요.
나이들고서는 더 사람들을 잘 안만나요.
서로 소통하고 말 하는데 힘이 부치니, 새로운 누구를 만나는 게 싫더라고요.
가족친척모임도 너무 힘들어요.
알지도 못 하는 친척들인데 인사하고 얘기 나누는 게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거든요.
계속 이렇게 지내도 될까요?
늙어서 저 혼자만 남고 아무도 곁에 없을까 겁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