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장애] 말이 너무 많아 고민

평소에 말이 좀 많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좀 많은 것 같기는 해요.

글보다는 얼굴보고 말로 소통하는 걸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부담이 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아요. 

말이 많다보니 괜히 말했나하는 경우들도 생겨 고민입니다. 

말을 줄여야한다 싶기도 하지만 그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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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그랬었는데ᆢ나이가  들면서 점점 말수도 적어지더라구요.친구들 만나면 다시 많아졌다ᆢ없어졌다하니ᆢ걱정하지 마셔요
  • 익명2
    저는 어릴때는 말이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부끄러움이 없어졌는지 말이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