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ㅠㅠ 저랑 비슷한거같아요 이게 사회에서 지쳐서.. 그런거같아요 너무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보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나도 귀찮습니다.
사회에서는 누구나 마스크를 쓰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또한 마스크를 몇 겹씩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말하는 마스크란 진짜 마스크가 아니라 나의 모습이 아닌, 가짜 모습을 말합니다.
별로 웃기지도 않은데, 웃거나 공감이 안가는데 공감을 해주는 척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면 방전 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카톡이나 문자도 답장을 잘 안하고, 전화 또한 잘 받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기가 빨리거든요.
20대 때는 친구도 많고, 친구 만나는 것이 즐거웠는데, 이제는 친구들 연락도 그저 피곤하기만 하네요.
사람들 사이에서 기쁨도 얻고 싶은 마음도 있기는 한데, 막상 사람들이 다가오면 피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