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편해서 사람 만나기 귀찮은 저..

언젠가부터 집이 편하고 집에 있는 게 쉬는 느낌, 안락한 느낌이 들어서 나가서 사람만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속 잡는 것도 피하게 되고 미루게 되다보니 주변에 점점 정말 친한 사람 빼고는 없어지는 것 같구요.. ㅠㅠ 그리고 인간 관계도 불편함을 느끼는 게 싫어서 점점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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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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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저는 좋은사람들은 계속만나고싶고 아닌사람들은 피하고싶어요 어려운 관계맺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