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지 않은 사람이 이야기는 싫어요

여럿이  만나다  보면   주제가  이리갔다  저리 갔다하기도  한다.그러다보면   함께하지  않은  사람의  나쁜이야기가  나올때도  있다.

유독  남의  이야기를  잘하는  지인 때문에  조금씩   만남의  자리가  불편해지기  시작했다.서로  바쁘다보니   가끔 만나  좋은  얘기만해도  부족한  시간인데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이야기만하다  끝나는것같아  오늘은  일 있어  못 나간다  할까  하는  고민이  될 정도이다

지인이  기분  상하지않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아도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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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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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340
    만남의 횟수를 줄여가다 자연 손절의 수순으로 해결했네요 징글징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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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12
    꼭 남의 뒷담화를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열등감이 많으면 그렇대요.. 남을 낮추면서 자기자신을 높이려고 싶어하는? ...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앞에서 다른 사람 욕하는데.. 다른 곳에서도 내 욕을 하는거 아냐? 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은 멀리 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