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비
영쿙님..!말씀처럼,딱히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인생 사는데,중요한것들이 너무도 많으니까요..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근데 어느덧 나이가 들고보니..외롭더라고요,이성말고..말이 통하는 동성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는...근데~또~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그래서대인관계가 어려워요...결코!인생 혼자 살수 없더라고요..고독사란 말이있잖아요...생각만해도 ...신상에 무슨일이 생겼을때..제일먼저 뛰어와주는게 이웃이더라구요...영쿙님..!도...마음을열고 주변을 둘러보시는 여유를 가지셨음 하는 마음으로,..몇자 적습니다...웃으며 읽어주시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