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저랑 비슷하시네요. 어쩔때는 쓸쓸하기도 하고 어쩔때는 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고요.
대인관계가 오래가질 못해요.
어떤 사람을 만나 친해지고 가까워지다가 멀어지거나 틈이 생기면 완전이 끊어져 버려요.
멀어지더라도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계속 연락하고 이런걸 못해요.
좀 거리가 있다하면 그냥 연락 끊어버리고 하자보니 경조사에 부를 사람이 없네요.
뭐 그것 때문에 사람과 친해지려고 하고 싶진 않거든요.
없으면 없는대로 혼자서 잘 살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