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친해도 어려운 대인관계

ㅇㅇ언니를 알고 지낸지 올해로 15년.

언니랑 만나고 언제부터인가 대화의 주제가 주위 

사람들에 대한 불만으로 채워지고 있다.

돌아가신 아버지, 엄마, 동생들, 딸, 지인 그리고 

일하러 가는 집 사람들...

처음엔 처음 듣는 내용들이니까 듣는데 부담스럽지 않았는데, 요즘엔 그런 얘기를 듣고 있으면 급피곤해지는거다.

'꽃노래도 한두 번'이란 말도 있듯이 불평,불만이 대화의 거의 대부분인 요즘의 상황에서는 전화도 꺼려지고 만나는 것도 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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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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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나쁜 소리 불평하는 소리 자꾸 들으면 더 스트레스 받게 되지요
    그리고 아프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사람을 안 만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