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수니
ㅈㅓ도 새로운 만남을 새로운 사람을 더 만나기보다 알고 지내던 분들과의 관계에 더 집중하며,그러면서도 떠나가는 사람은 보내고 새로 오는 사람에게는 곁을 내주며 자연스런 만남을 추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예전엔 모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하곤 했는데 요즘은 그러지 않는다. 사회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내 마음의 변화 때문인지 모르겠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모임등에도 관심도 없어서 그런지 아예 그런 만남을 하려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다들 그렇치는 않겠지만 대인관계에 변화가 생기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