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수니
만날때가 있으면 헤어질때도 있나 봅니다.계속 이어질 인연이라면 몇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도 또 만나게 되고 정리될 인연이라면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정리되더라구요.만났다 헤어졌다 이게 인생인것 같아요. 마음 편히 가는대로 해보세요.남의눈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의 행복에 집중해보세요.좋은하루!!
학창시절때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결혼식날을 마지막으로 타지에서 결혼생활하면서
친구가 거의 없네요 신혼초에 만났던 친구 엄마들자연스럽게 멀어지고 학창시절 친구들도 연락해오다가 만남이 없고 코로나시절 격으면서 이제는 카톡 친구로만 남아 있어요 이러다보니 대인관계가 결혼후로 제일 어려운 부분이 되었네요 솔직히 연락해서 따로 식사 차 마시기가 아주 힘든 부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