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R2DT
맞아요~~저도 나이드니까 굳이 억지로 맞춰가며 만나고 싶지가 않더라고요ㅠ 많지 않더라도 지금 맘이 맞는 사람들만 챙겨도 될거같아요..인생에 친구가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나이를 먹으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맞춰가는 것도 귀찮고 그런 인간관계 또한 유지하고 싶지가 않네요..
나를 바꿔가면서 사는건 회사에서로 족하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다른 사람의 발언이나 행동이 거슬리는 순간 그냥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려 해요.
제가 원래 내향적인 성향이라 사실 사람 자체를 잘 안만나기도 하고..
하하 그냥 집에서 혼자 지내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이러다가 친구가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