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가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나이를 먹으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맞춰가는 것도 귀찮고 그런 인간관계 또한 유지하고 싶지가 않네요..

나를 바꿔가면서 사는건 회사에서로 족하고,,

일정 수준 이상으로 다른 사람의 발언이나 행동이 거슬리는 순간 그냥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려 해요.

제가 원래 내향적인 성향이라 사실 사람 자체를 잘 안만나기도 하고..

하하 그냥 집에서 혼자 지내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이러다가 친구가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0
0
댓글 1
  • 프로필 이미지
    KRPR2DT
    맞아요~~저도 나이드니까 굳이 억지로 맞춰가며 만나고 싶지가 않더라고요ㅠ
    많지 않더라도 지금 맘이 맞는 사람들만 챙겨도 될거같아요..인생에 친구가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다라는 말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