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아는사람이 줄어드네요

아이 어릴땐 아이친구엄마랑 어울렸는데 좀 크고나니 어울리지않게 되네요

학교다닐땐 항상 단짝이 있었는데 주부로 육아만하니 인관간계가 많이 좁아지더라구요

너무 어울려다녀도 신경쓸께 많아지고 하겠지만 너무없어도 심심하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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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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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철도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시는군요~
    갈수록 마음 열기가 어렵기도 하고요
    기존의 인연들을 계속 유지하기도 쉽지가 않지요~
    저도 마음 챙김을 잘해야되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