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의행복
혼자 하시는게 편해도 아내분과 같이할 취미도 가져보세요. 겸해서 하면 아내분과의 친밀감도 높이고 또 혼자 하실때랑은 다르게 좋은점이 많겠죠. 나중에는 더 서먹해지고 불편할수 있으니 지금은 함께 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부부는 서로 노력하는수밖에 없더라구요~
은퇴를 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람들과 대면하는 일이 많치않다보니 대인관계가 소원해 집니다. 자연히 혼자 살아가는데 나름 익숙해지네요. 그러다보니 같이 살아가는 집사람도 함께 뭘하자면 귀찮아지고 불편합니다.ㅠ
산에도 혼자 다니고 운동도 혼자하니 편하니 스스로 외톨이를 만들어 가네요.
그러다 문득 외롭다고 느낄때가 있는데, 애써 외면하곤 합니다.
어울려 살아가는 무언가를 찾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