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귀찮아서 결국에는 주변 관계가 좁아졌네요

성격상 혼자 있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네요

물론,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거나

맛있는걸 먹는다든지.. 단체생활은 잘 하는 편이긴해요

 

그런데.. 성향상 연락하는 게 귀찮고 성격도 내향성이라서 더 그런거 같애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대인관계가 점점 좁아지네요. 

사람과의 관계는 결국에는 힘들어도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거 같애요

 

지금 가까이 지내는 분들과라도 더 부지런히 연락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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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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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저도 거의 연락을 하지않고 지내서 친구나 지인들과 관계가 거의 없네요 그래도 이게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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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저도 친하게 지냈던 예전직장 선배들에게 연락을  ㅏㄴ하다보니 자연스레 소원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