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의 소통

(아파트)윗집에서 앞베란다에 이불을 널어요.

앞배란다 확장한집이라 더운날에 창문을 열어놓으면 이불이 펄럭이는데...(위생상) 기분이 안좋네요..

그게 뭐 어떠냐고하는데..제가  예민한걸까요?

몰랐을때는 뭐 그렇다해도..이웃이 불편하다하면 하지말라야하는게 아닌지..

공동주택에선 지켜야할선이 아닌지..

참 어렵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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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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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70♡KRLP6SS
    그럴순 있어도 이웃이 불편을 제시하면 개선해줄려하죠.
    밑에 집에 안보이게끔 너는 방법도 있고 다른 방향으로 널 수도 있고 ..
    공동주택에서 서로 맞춰나가야하는데 ..
    울 윗집도 발소리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는데
    자꾸 말하기도 민망하고
    그집도 조심하려해도 안고쳐지는 ..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다행이 6년 살고 이사가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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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얼마 전에도 똑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그 분의 지인에게 말했더니 그게 뭐 어떠냐고,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고 그러셨다는걸 보고 좀 놀랐어요.
    이불 터는 이유가 각질, 먼지, 진드기 털어내려고 그러는건데 본인 집에 다른 사람의 각질, 집먼지가 들어오면 똑같이 기분이 별로이지 않을까요? 이불 널어놓는게 위험하기도 하구요. 건조기 설치가 안되어 있다면 침구 청소기를 사시거나 이불은 1층이나 옥상에 가서 털고 건조대에 일광욕 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