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사람 중 만나고싶지 않아요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에이가 비와 저에게 화가난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만만한게 저인지 저에게만 엄청머라한거죠...그상황에 비는 중재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던거에 더 화가났네요 지금 생각이 들면.. 다 서운한거 폭발이네요 이런게 감정노동인건데 언능 떨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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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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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아는 사람에게 겪는 서운함이 더 크죠~~ 
    동네 사람이면 자주 마주치게 될텐데~ 원만히 잘 해결되면 좋으련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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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나비
    해야할말을 그~자리서,똑부러지게,확실하게,하면..상대들도 만만히보진 않을것같은데...맞고,틀리고를  짚고넘어가야,그~관계가 유지되지않을까 싶네요...아님...마는거죠...그렇게해야 피곤하질않죠,대인관계가 누구하나 불편한기색없이 하하호호해야,..쭈~욱,이어질텐데요...그렇지않은 관계는  굳이,감정소모하면서까지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조금은,단호함도 필요하더라구요...힘내시고,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