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짱
바람소리님 처음엔 힘들어도 이끌어 가다보면... 성취감도 느끼시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
운동하고 있는 모임에서
이번에 어쩌다보니 회장을 맡았는데,
원래 이런거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힘들어요.
몇번 안하겠다고 고사하다가
할수 없이 맡았는데
성격상 맡게되면 열심히 해야하는 성격이라
피곤하게 됐어요.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서 벌써부터
걱정스럽지만 시작했으니 또 최선을 다하겠죠.
모임의 장을 맡는건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서
고민이 한가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