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도 어렵다

제 속에서  나온 자식인데도!  아이들이 크고나니 참 어렵네요. 특히 첫째와 둘째가 사이가 무척 안좋은데 중간에 있는 제 입장에선 곤혹스럽기 그지 없네요. 둘 다 아까운 자식들이 보기만 하면 으르렁대다 결국 몸싸움을 하고 이제는 의절한 것처럼 지내는데 저는 어찌 해야할까요? 항상 어렵네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엄복동
    중간 역할이 어렵고 정말 잘 해야 해요.
    전 엄마가 항상 아픈 손가락인 언니편만 들고 저보곤 항상 이해하라고만 하시니 전 너무 속상해요
  • 프로필 이미지
    미네
    자식도 한명의 개성을 가진 인간
    타인처럼 존중해주는것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