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
아이가 껴있으면 어려울거같긴한데 일부러바쁜일을만드시는건어떠세요 확실한 이유가있으면 그러려니하지않을까요 아이문제는어렵네요
가끔 첫째아이를 통해 알게 된 분들과 차를 마시거나 술한잔을 했었어요 처음엔 첫째아이를 위해 열심히 참여했는데 이젠 슬슬 힘들기까지해요. ㅠㅠ
딱히 만나기는 귀찮아지기도 했지만 것보다도 의무감에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편하지도 않고 또 무리지어 편한 사람들끼리 모임이 아닌듯한게 느껴지고부턴 더더욱 불편한데ㅠ
이럴땐 어떻게 조용히 빠질수 있을까요???
괜히 저로인해 첫째아이를 따돌림을 하진 않을까 걱정이되어서 못나오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