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나꼬나
상담교사
답변수 28
저는 오히려 반대로 너무 상대방에 맞추고 맞장구도 잘치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가벼운 관계들은 많은데 오히려 깊은관계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저는 남들이 자랑하거나 그럴때 오히려 솔직히 말하고싶고 하더라구요. 왜 맞장구만 치구있는지.. 이렇게 살아온지라 잘 바뀌지도 않구요. 라이크님 주위의 사람들은 님의 진정성을 잘 알거잖아요~내옆의 사람들과 더 돈독히 지내면서.. 조금씩 나를 알아주는 그런 관계들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