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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거 같아요
좁아지기도 하고 아이의 사이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요
아이가 어릴땐 문센 친구, 좀 지나면 학교친구의 엄마가 내 친구그러다 보니 진짜 친구다 싶은 사람이 없는 느낌??
그냥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허탈하네요 ㅎㅎ
대인관계가 좋은건 어떤 걸 말하는 걸까요
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쩌다 친구들과는 연락도 뜸해지고 인간관계는 가족에만 집중되어지는거 같아요
그렇게 되는게 자연스러운건가 싶다가도 내가 너무 독고다이로 살아가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도 대인관계가 좋지 못한 사람이라.. ㅋ 여러사람 두루두루 잘 연락하고 잘 챙기는 사람이 관계가 좋은거 아닐까요?
여러사람 두루두루 인사하고 그런거 잘 못해서;;; 그렇다고 또 제가 인간관계가 좁긴하지만 나쁘다고는 ㅋㅋ
대인관계가 좋다라고 하는 정의는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하기도 하고요
그치요? 전 괜찮은데 가끔은 남의 시선도 신경 쓰이더라구요 내가 안만드는것인데 없는것 처럼 보일까;;
딱 정의를 내리긴 어려운 것 같아요 다들 생각하는게 다르다보니ㅎ
나만 괜찮으면 됐지 하다가도 사회적 시선이나 편견이 문득 신경쓰일때가 있어요 진짜 어느날 갑자기 문득이요 ㅎ
아이친구가 엄마친구가 되는거같아요. 마음잘맞으면 오래가고, 아니면 인사만 하는 정도로 ㅜㅜ 내 친구가 그립네요.
사회서 만나게 된 친구는 뭔가 학교친구랑은 다르더라구요 학교 친구들은 생활여건이 다르니 자주 보기 힘들고요
타인에게 피해주지않고 내 할일은 충실히 하는 관계같아요
그렇다면 전 괜찮은 인간관계 같아요 ㅎㅎ 자기애가 너무 뿌뿜인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