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없답니다... 만남에 편하게 하세요 다들 그냥 그러고 살고 있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전 힘듬이 있어요.
낯도가리고 전형적인 I여서 친구를 만나고싶어도 약속날짜가 다가오면 갑자기 두려움이 밀려와요.
어색하면어쩌지? 하는 그러다 나가기싫다는 생각을해요.
또 오래전부터 알아온 사람들과 만남이 있은후
내가 오늘 말실수는 안했는지
쓸데없는 이야기는 한건 아닌지
내 사생활을 너무 들어낸것같아 후회도하며..
그렇게 되네요.
근데 막상 사람들을 멀리하면 넘 외로워져요.
이게 무슨 감정인지
그냥 단순하게 관계 맺음을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