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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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조금 소원하게 느끼시는 상황같아요 가장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에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우지요 그런데 우리 가장 소중한 존재가 또 가족이예요 아무리 밖에서 내가 힘들었고 또 지쳤다고 해서 그 감정들을 가족에게 표현하면 안됩니다. 또 힘든티를 내면서 가족에게 그 감정을 전달해서도 좋지 않구요 가깝기 때문에 안일하게 느꼈던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셨으면 좋겠어요
